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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클리너 추천 : 티타늄 혀클리너는 세척도 편하고 헛구역질도 안나요

by 웰오프 2022.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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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웰오프입니다.

 

평소 커피를 즐겨 드시거나 입안이 마르는 분들은 혓바닥에 백태가 많이 낄 것 같은데요, 

백태는 설태라고 불리며 혀가 까맣거나 하얗게 변하는 증상을 뜻합니다.

 

원인을 잠깐 설명 드리면 혀 표면의 작은 돌기를 유두라고 부르는데 이 유두에 박테리아나 세포 그리고 침이 달라붙어 번식하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단순히 입안이 마르는 수준이 아니라 구강건조증과 같은 질환을 갖고 계시거나 입안을 마르게 하는 약을 장기간 복용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백태를 제거해야 하나요? 궁금하실 텐데요 정답은 하루 2번 정도만 제거해 주시면 입냄새 방지뿐 아니라 상당 수의 균을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은 백태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면서 유용한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그냥 혀클리너가 아닌 고급스러운 티타늄 혀클리너 

 

혀클리너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저도 피곤하거나 몸이 안 좋으면 백태가 많이 낄 때가 있어 약속 장소에 나가도 뭔가 신경 쓰이고 입냄새로 바로 이어지지 않을까 마음 졸인 적이 몇 번 있는데요, 

 

그때마다 일반 혀클리너를 사용했습니다. 고무 재질이라고 하나요? 가장 흔하게 접하는 혀클리너를 여러 종류 사서 써봤으나 화장실에 두면 곰팡이가 끼고 사용감도 크게 좋은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티타늄 혀클리너가 있다는 걸 알았는데요, 

뜨거운 물에 삶을 수도 있고 세척도 용이하며 가볍고 튼튼하다는 장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은 패키지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추세다 보니 요렇게 예쁘게 동봉되어 왔네요. 

 

 

 

 

 

 

티타늄 혀클리너는 라미스 아이디어스에서 출시한 제품입니다. 동봉 스티커를 보시면 제품명에 라미스 티타늄 혀클리너라고 표기가 되어있고 재질은 티타늄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패키지 동봉 하단에 MADE IN KOREA라고 쓰여있는 게 믿음이 갑니다. 

 

제품 관련 문의는 일반 번호가 아닌 핸드폰 번호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품에 자신 있단 뜻일 수도 있고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이신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Q.C PASSED라고 써있네요. 아마 제품 품질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제품 모델명과 사이즈도 기재가 되어있습니다. 사이즈 관련 내용은 아래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혀클리너를 구매했을 땐 칫솔 패키지 처럼 플라스틱에 오곤 했는데 티타늄 혀클리너는 좀 더 고급스러운 포장 패키지 느낌이었습니다.

 

열기 전에도 좀 마음이 경건해 지는 느낌이 들었네요 하하 

 

 

 

 

 

다시 한번 상기하는 MADE IN KOREA 문구입니다. 아마 포장채로 집 어딘가 두고 가족이 발견한다면 혀클리너라곤 생각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화장할 때 쓰는 도구들이 저런 느낌으로 패키지 동봉이 되어 오지 않나 싶은데요, 

 

눈썹 다듬는거나 빗 같은 종류가 들어가면 딱 맞을 것 같은 사이즈였습니다. 

 

 

2. 녹슬지 않고 열탕 세척이 편리한 혀클리너를 써보세요 

 

포장 되어있던 스티커를 떼어내고 열면 이렇게 제품명, 모델명, 재질, 사이즈 등이 다시 한번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메일까지 안쪽에 적혀있네요. 제품 관련 문의는 이메일과 문의전화로 주시면 더 정확하게 확인이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본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교환, 보상이 가능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관한 내용도 적혀있습니다. 

 

여러모로 의심되지 않고 신뢰가 가는 내용들입니다. 

 

 

 

 

보시면 혀클리너 이외 용도로 사용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혀클리너 외에 쓸 수 있는 건 없을 것 같은데 사람의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니까요. 

 

그리고 티타늄 혀클리너뿐 아니라 어떤 혀클리너도 혀에 상처가 있을 때 쓰면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절대 혀에 피가 나거나 상처가 있는 분들은 사용을 금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용 주기는 하루 2~3회 정도니까 양치하면서 같이 사용하면 좋겠네요. 티타늄 혀클리너도 힘을 잔뜩 주고 쓸 필요가 없습니다. 적당한 힘으로 가볍게 긁어내기만 해도 속 시원하게 잘 긁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사용 후 물기를 말린 뒤에 습기가 없는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물론 화장실 내에 비치해야 계속 쓸 수 있어 편하긴 합니다. 전 말리는 것만 밖에서 말리고 보관은 화장실에 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한 번 물로 닦아 봤는데 깨끗하게 잘 닦이고 뭔가 남아있는 느낌이 전혀 없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라미스 티타늄 혀클리너는 100% 국내 생산 제품이라고 합니다. 아마 수천번의 시도 끝에 탄생한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저도 쓰기 전까진 반신반의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아마 써본 분들만 아실 것 같습니다. 차이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부식, 세균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부피가 작습니다. 크기도 작습니다. 그래서 여행 갈 때나 나갈 일이 있을 때도 빠르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3. 내 인생 헛구역질 안나는 혀클리너를 처음 만나다 

 

바로 실물 영접입니다. 저는 포장 패키지도 그렇지만 딱 열었을 때 뭔가 엄청난 아이템을 얻은 것처럼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일단 기존 혀클리너와 달리 깔끔하고 세련됩니다. 티타늄 소재가 가진 장점이겠죠. 

 

그리고 비닐이라고 하나요 좀 두꺼운 재질의 비닐 케이스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뜯거나 하진 않고 말 그대로 케이스 느낌입니다. 케이스에 담아 외부에 나갈 때도 쓰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뒷면 케이스 하단에 보면 이렇게 티타늄이라는 문구가 표기되어있습니다. 보통 자사 브랜드명을 기재하기 마련인데 티타늄이란 문구를 여러 곳에 기입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티타늄 혀클리너 명가로 거듭나겠다는 제품에 대한 포지셔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른 것보다 티타늄 혀클리너는 무조건 라미스 게 먼저고 제일이야 라는 브랜딩 관점에서의 전략이랄까요. 

 

 

 

 

 

 

포장 케이스 상단엔 라미스 아이디어스 브랜드명이 조그맣게 기재가 되어있습니다. 특별히 디자인을 입히지 않아도 로고를 만들지 않아도 복잡한 패턴을 넣지 않아도 제품 하나로, 재질 하나로 이렇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또 브랜딩 세계에 대한 심오한 생각을 가져 봅니다. 

 

 

 

 

 

 

 

티타늄 혀클리너 몸통 부분에도 티타늄이 영문자로 새겨져 있으며 하단에 라미스 아이디어스가 영문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쓸 때 걸리적거리거나 촌스러운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은색 메탈 느낌이라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제품을 받자마자 마침 양치할 시간이라 양치하기 전 사용해 봤는데요 쓰면서 웃음이 난 혀클리너는 처음이었습니다.

우선 무게가 굉장히 가볍습니다. 6g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래 다시 보여드리겠지만 크기가 작습니다. 그렇다 보니 목구멍 깊게 넣을 필요도 없이 혀클리너 헤드가 아주 적당히 혀를 긁어내는데 좋은 구조입니다. 

 

입이 크지 않은 분들도 충분히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입이 큰 분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가장 좋은 점은 백태가 너무 잘 닦입니다. 약간 제 백태를 보고 헛구역질 날 정도로 잘 닦입니다. 거기에 더해 혀클리너를 깊게 넣었을 때 헛구역질이 많이 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부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살살 닦아내도 너무나 쉽게 잘 긁을 수 있고 헤드가 작고 가벼워서 그런지 힘을 줄 필요가 없어 조금 깊게 넣어 썼는데도 크게 불편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평소 백태 때문에 고민인 분들은 한 번 사용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4. 파우치에도 쏙 들어갈 정도의 작고 아담한 사이즈 

 

크기를 보시면 일반 작은 마우스보다 조금 더 큰 정도입니다. 무게는 작은 마우스만큼 가볍습니다. 6g 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저도 티타늄 소재는 처음 접해 보는데 티타늄 혀클리너는 강도도 강하고 세균 번식에 강하면서 무게까지 가벼우니 약간 오버 보태서 혁신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즈는 헤드 가로 22mm, 전체 세로 길이 146mm, 하단 꼬리 가로 10mm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체 세로 길이가 146mm면 14.6cm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일반 성인 손바닥 보다도 작은 크기입니다. 

 

어디서나 휴대하기 좋은 아주 콤팩트한 사이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 후에는 물 세척만 해주시고 그대로 말리거나 티슈로 닦아도 괜찮다고 합니다. 

결국 99.6% 순수 티타늄으로 만들었기에 사용 횟수에 대한 제약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잘만 쓰면 평생 써도 괜찮다는 이야기입니다. 

 

평소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 티타늄 혀클리너가 조금은 더 친환경적인 제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우리가 썼던 플라스틱 혀클리너는 계속 바꿔줘야 해서 낭비가 좀 있는 편이니까요. 

 

가격은 일반 혀클리너에 비해 비싸지만 써보고 나면 개인적으론 절대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뽕뺄때까지 쓸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날씨가 더워지면 밖에서 음료 마실 일도 많으실 텐데요, 거기다가 흡연까지 하는 분들이라면 입냄새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산뜻한 구강 환경과 느낌을 위해 티타늄 혀클리너를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저는 내 돈 내산 했기 때문에 전혀 이 업체와 관련이 없지만 혹시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실 수 있어 아래 링크는 남겨 두겠습니다. 

 

살펴보시고 궁금한 분들은 확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티타늄 혀클리너가 뭐야? 

 

 

 

그럼 언제나 상쾌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길 바라면서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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